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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하 극장판을 이어서 보고 있는 중에 즉석에서 느끼는 부분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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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레드카드 작성일18-11-09 16:02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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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느껴지는 바로는 나노하도 예전같지 않네요.

이전의 관객을 끌어들이는 강렬함이나 화려함도 확연히 떨어져 보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나노하와 페이트, 하야테는 이번 극장판의 중심이 아닙니다.  (라기 보단... 사건에 휘말린 형태랄까)


오리지널 스토리라고 해도 굳이 이런 전혀 엉뚱한 얘기보다는 TVA 3기에서 살짝 언급되었던

나노하가 크게 다쳐 하늘에서 떨어졌던 그때의 이야기를 다뤘더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랬다면 좀 더 연속성도 있고 재미적인 부분도 잡을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대로라면 더이상 나노하 작품은 보기 힘들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감상 완료 후 추가

맙소사.. 한편이 끝이 아니네요.. 무려 To be continued 이기까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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